펍피
반려동물호텔
주소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악대로 222 협진빌딩 B1
(지번)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1053
총 리뷰수
118건
편의시설
예약, 반려동물 동반, 주차
문의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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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안양 애견 레스토랑 펍피에서 강아지 인생샷 찍기 우리동네 애견 레스토랑 펍피를 갔네요 펍피에서 저녁도 먹고 복자 이쁜사진도 찍어주고 싶어서요 레스토랑 펍피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악대로 222 영업시간 평일, 토요일 12시 ~ 23시 일요일 12시 ~ 19시 월요일 휴무, 월요일 공휴일인 경우 정상영업 펍피는 노키즈존이니 참고하세요 안양 학의천변에 위치한 펍
^^ 소잉도그입니다. 즐건 주말 보내셨나용~~ㅎ 저는 공방에서 폭풍같은 바쁜 시간을 보내고 일욜날 좀 쉬고.. 루이 루비 데리고 애견동반 식당에 다녀왔어요. 공방에서 요즘 시간을 많이 보내다보니 맨날 붙어있다가 떨어져지내서 마음이 많이 안좋아요 ㅜㅜ 그래서 일욜은 더 많이 붙어 있으려고 노력한답니당 ㅋ 일욜날 애견동반 식당을 찾아서 다녀왔어요. 저는 집에서
우리동네에 애견레스토랑이 생겼어요 진작부터 간판은 봤는데 오픈 안한줄 알고 그냥 지나치기만 했답니다~~ 안양 비산동 국민은행 맞은편 육대장집 지하에 생긴 펍피라는 애견레스토랑입니다 매월 2,4주 월요일 휴무라네요 8월 22~23 여름휴가랍니다. 참고하셔요 메뉴판 간단하게 나옵니다. 메뉴많아 여러장인거 진짜 싫은데 한페이지에 있어 좋네요 난 음식 고르는게 넘
요즘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펍피에 처음 왔던 아이들이 이제는 하나둘 10살을 넘기고 있다는 것. 어릴 땐 정신없이 뛰어다니던 아이들이 이제는 자기 자리를 찾아 조용히 앉아 쉬고, 서로를 대하는 방식도 한층 부드러워졌다. 오늘도 아이들은 각자의 속도로 공간을 오간다. 누군가는 천천히 걸어 다니고, 누군가는 편한 자리에 자리를 잡고 눕는다. 짧은 영상 속
다녀온 지는 좀 됐는데 슬개골 수술 때문에 잊고 있었던 안양 애견동반식당 레스토랑 펍피 (pub_p) 네이버에 안양애견동반식당이라고 검색하니 나오는 곳이 레스토랑 펍피였는데 전에 페이스북에서도 봤던 곳이라 바로 고민하지 않고 여기로 결정! 근데 역 근처인 줄 알고 전철 타고 갔으면 큰일 날뻔... 여러분 안양역과 명학역에서 엄청 멀어요... 차로 가세요..
오늘은 17살 말티즈 하나의 호텔링 이야기를 남겨보려 해. 하나는 나이가 많은 아이라 몸 여기저기 불편한 곳이 많았고 그래서 하루하루 더 세심하게 살피며 지냈어. 청력과 시력은 많이 저하된 상태였고 디스크 때문에 움직임도 좋지 않았어. 부득이한 사정으로 일주일 정도 펍피에서 함께 지내게 됐지. 움직임은 느렸고 하루 대부분을 잠으로 보내는 아이였어. 그래도
안양 레스토랑 안양펍피 안양 애견동반 레스토랑 펍피 다녀왔어요 오늘 너무 날도 좋고 산책하기도 너무 좋은 날 아침부터 패리스는 바빴어요 여차여차 놀다가 점심에 안양 애견동반 레스토랑 펍피에 점심 먹으러 왔어요 오는 도중에 중기 마루네랑 연락이 되어서 학운공원에서 만나기로 하고 들어간 곳이 안양 레스토랑 펍피 바로 맞은편이 학운공원이라 밥 먹고 산책하고 마구
펍피로 호텔링 문의를 주신 보호자분의 첫 말은 걱정이었다. 아이가 사회성이 없고, 사람을 좋아하지 않아서 면접이 가장 큰 고민이라고 하셨다. 그 마음이 얼마나 무거웠을지, 전화를 끊고도 한참이 남았다. 아이를 처음 만났을 때, 보호자에 대한 집착이 강했고 사람에 대한 경계도 분명했다. 다가가면 소심하게 으르렁거리고, 구석에서 몸을 웅크린 채 스스로를 지키려
펍피 신메뉴! 돈까스 샌드위치! 비주얼고 예쁜데, 기대치보다 더 맛난! 오늘은 가운데 앉아있는 쪼꼬의 2번째 생일날! 모모 순심 쪼꼬 슬비 봄비 순심이는 엎드려 할줄 몰라 빠지고~ 모모는 엎드렸는데 다리가.... 어딨지? ㅋㅋㅋㅋㅋ 순심이와 함께한 슬비~ 슬비 혼자~ 뭘해도 귀여운 것! 슬비만 할수 ㅆ는 에로틱한 포즈~ 저 갈구하는 눈빛~~ 시스루 옷~ 아
오랜만에 유치원 정기반 친구, 라떼와 함께했다. 라떼는 펍피에서 오래 지낸 터라 익숙하고, 늘 조용하고 얌전한 모습 그대로였다. 사람을 좋아해서 손을 뻗으면 언제나 살짝 다가와 얼굴을 비비는 그 다정함이 참 예쁘다. 집에서는 마치 내 가족처럼 자연스러웠다. 밥을 잘 먹지 않는편인데 이번엔 밥도 잘 먹고, 쉬는 시간엔 조용히 내 옆에 앉아 있는 모습이 편안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