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정고양이호텔휴
반려동물호텔블로그 리뷰
파주에 위치한 운정고양이호텔 휴 오늘의 고양이는 재방문으로 만나는 고양이 아웅이다. 보리와 덕수에 이어 오픈한 지 한 달 만에 맞는 세 번째 재방문 고객님 뽀얀 털색이 예쁜 아웅이. 첫 투숙 기간의 아웅이. 나름 많이 가까워졌었다. 예민하고 겁 많은 성격의 고양이인데 ...
파주의 운정 고양이호텔 휴. 이번에 쉬었다 간 고양이는 눈이 예쁜 꼬맹이다. 그냥 내가 부른 게 아니라 이름이 꼬맹이다. 보호자님 가시고 로비 탐색 한 바퀴 돌아주는 꼬맹이. 이제 숨지 않고 바로 돌아다녀도 잘 놀 거라고 확신하지 않는다. 보호자님께서 진짜 떠났다는 걸...
귀여운 고양이가 가득한 고양이호텔 휴. 이번에는 왕크왕귀 고양이 애기가 왔다. 몸은 커도 목소리는 애기 얼굴도 애기 이름도 애기인 애기. 동글동글 얼굴과 동글동글 큰 눈이 너무 예쁜 고양이다. 보호자님 가시자마자 탐색 한 바퀴 하셨다. 만나서 반갑고, 잘 지내자고 츄르...
파주에 오픈한 운정고양이호텔 휴. 특별한 친구들이 찾아왔다. 엄마 사랑이와 딸 행복이다. 사랑이와 행복이는 마당냥이 비슷한 길냥이 생활을 하다가 계속되는 임신과 출산, 발정기에 괴로워하는 엄마냥이 사랑이를 보호자님께서 직접 중성화 수술을 시켜 주셔서 만나게 되었다. 딸...
파주에 오픈한 운정고양이호텔휴. 왕작왕귀 고양이 덕수가 찾아왔다. 지난번 문짝 등반으로 큰 인상을 남겨주고 떠난 우다다 턱시도냥 혁수 보호자님께서 들이신 둘째 고양이 장덕수. 혁수가 호텔링하는 동안 다른 고양이들에게 호기심을 보여서 둘째를 고민 중이시던 보호자님께서 덕...
파주의 고양이호텔. 운정고양이호텔휴. 오늘의 고양이는 5개월 아기 고양이 연두. 무려 25년생 방금 태어난 민들레홀씨다. 보호자님께서 떠나시고 조용히 들어가봤는데, 숨숨집에 안 들어가고 창문 앞에 앉아 있었다. 용감한 고양이. “연두야~” 부르니 내려오는 모습이다. 카...
파주 운정에 오픈한 운정고양이호텔휴. 오늘의 고양이는 예쁜 치즈냥이 춘배다. 보호자님께 이름만 듣고 볼살 빵빵한 남자 아이를 생각했는데, 카리나같은 브이라인의 반짝반짝 예쁜 여자아이였다. 입실 직후의 모습. 맛있는 간식으로 적응을 돕고자 손으로 먼저 줘봤는데, 먹지 않...
제주도여행을 가려고 하는데 우리 사랑스러운 연두를 맡길 곳이 없음..! 아직 5개월 된 애기인데 아무데나 맡기고 싶진않고…. 고양이들은 본인 집을 제일 안정적으로 생각한다는데 괜히 호텔에 갔다가 애기 스트레스만 받는것은 아닐까 걱정하며 고양이호텔 서칭 시작…. 경기도 ...
파주 운정에 오픈한 고양이호텔휴. 심상치 않은 고양이가 찾아왔다. 그의 이름은 장혁수. 10개월 아기(?)고양이시다. 첫날부터 로비를 활보하는 용감한 고양이 혁수. 사람도 좋아하는지 궁댕이 팡팡 몇 번에 드러누워 주셨다. 한참 데굴데굴 굴러다니고 앞구르기도했다. 영역을...
파주에 오픈한 운정고양이호텔휴. 반가운 손님 보리가 찾아왔다. 밀당 천재 보리에게 마음을 많이 줘서 보리와 인사한 후 많이 아쉬웠다. 보리 보호자님께 연락이 왔을 때 깜짝 놀랐다! 일주일 만에 만나게 된 보리. 처음부터 이동장에서 나와 가장 좋아하던 자리에 착석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