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캣 고양이 호텔&미용실

반려동물호텔

커뮤니캣 고양이 호텔&미용실 대표이미지
주소
인천 서구 청라한내로100번길 10 큐브시그니처1차 407호
(지번) 인천 서구 청라동 95-1
총 리뷰수
164건
편의시설
예약, 무선 인터넷, 반려동물 동반, 남/녀 화장실 구분, 방문접수/출장, 주차
문의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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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글 작성하는 커뮤니캣입니다 커뮤니캣은 지난 주인 8월 8일, 세계 고양이의 날에 가오픈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주에는 정신이 없어서 글을 작성하지 못했어요..ㅠㅠㅠ) 커뮤니캣이 무슨 뜻인가요? Communicate, communion 에서 유추할 수 있듯, 고양이와 교감, 소통하는 곳이라는 뜻 입니다. 커뮤니캣은 고양이 전문 교감
안녕하세요 김집사입니다. 어제 퇴근하는 길에 빗방울이 떨어지더니 오늘은 어제의 먹구름 낀 하늘 만큼이나 화창하네요 오늘은 우리 리치 사진을 올려요 리 치 아~공 ㅋㅋ 이쁘죵?!! 리치는 뱅갈이에요. 2018년 1월생 성별이 남자인 고양님이세요. 첫 만남은 잔뜩 경계심 모드였는데 이내 사교모드를 작동시키더라고요 ㅎㅎ 조심스러운 첫만남~ 리치를 만나기전에는 뱅
안녕하세요 김집사입니다. 낮에는 덥고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해요~ 전 춥다고 느끼지만요. 목이 간질간질, A형 독감으로 2주정도 고생했는데 또 느낌이 심상치가 않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은 참치의 방문탁묘 다녀온 일기를 쓰려고 합니다. 작년 5월 부터인가 탁묘를 다니기 시작해서 벌써 1년째네요. 참치는 코리안쇼트헤어 여자 고양님이세요. 2016
안녕하세요 김집사입니다. 오늘의 이슈는 제 팔저림입니다. ㅎㅎ 노화라네요. ㅠ 나이가 들면서 여기저기 다 탈이나요. 그래도 하루하루 좋거나 행복함을 느낀다면 우리 귀여운 아이들과 함께 하는 일상이 아닐까해요. 겨울내 털을 꼬~옥 품고 있던 우리 후추(노르웨이숲) 미용했어요. 털이 봄 되면서 뿜뿜~ 잘도 이벤트 중이었는데 ㅎㅎ 날이 따뜻해지면서 울 후추 몸도
안녕하세요 !! 고양이와 소통하는 공간, '커뮤니캣' 입니다 드디어 인천에도 고양이 전문 교감미용실이 곧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7월 중순에 오픈 예정) 고양이 교감미용이란? 고양이 미용에는 크게 2인 미용과 1인 미용으로 나눌 수 있어요. 2인 미용이란, 2명의 미용사님께서 보정해주시면서 하는 미용이에요. 기존에 샵 다니셨던 분들은 아마 아실 거에요!
안녕하세요 ~ 김집사입니다. 저만 오늘 추웠나요? 몇 일 반팔 입고 있어도 덥더니 오늘은 살짝 추운감이 있더라구요. 저만 추웠던걸로 ㅎㅎ 오늘은 브리티쉬쇼트헤어 형제 사랑이와 믿음이의 귀여운 모습을 보여드릴께요. 2022년 8월 생들인 우리 사랑이와 믿음이는 묘생 첫 미용이었답니다. 너무 귀염뽀짝하죠~?! 보호자님이 유기된 사랑이와 믿음이를 사랑으로 보듬
안녕하세요☺️ 김집사입니다^^ 4월 19일 오늘은 오전부터 날씨가 따뜻하네요~ 요 몇일 초여름인가 할 정도로 오후엔 더운듯도요. 유월이가 보호자님의 스케쥴이 바빠 간만에 미용을 왔어요. 유월이는 7살된 먼치킨 공주님입니다. 심기불편 유월냥 유월이는 거의 6개월만에 미용을 왔어요. 원래는 2~3개월에 한번씩 했었는데 이번엔 텀이 넘 길었네요. ㅠㅠ 그래서인지
안녕하세요! 고양이와 소통하는 공간, 커뮤니캣입니다 슬슬 추석 예약이 잡히고 있어요. 그 중에 9일,10일 스위트룸은 모두 마감됐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씀 먼저 전하고 싶어요 ❤️ 추석 연휴 자리 아직 여유있으니까 생각있으신 분들은 예약을 서둘러주세요 ! 4묘를 반려하고 있는 프로 집사인 제가 고객님이 안계실 때 알뜰살뜰 보살피고 있겠
안녕하세요 커뮤니캣 김집사입니다. 오늘 제가 있는 인천 청라 3동은 바람도 안불고 아주 따뜻한 날씨였어요. 반팔로 쓰레기 버리고와도 전혀 바깥 바람이 차갑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춥다 춥다 했는데 금새 봄이라고 하기엔 멋적게 여름이 훌쩍 다가올 것 같아요. 오늘은 우리 예쁜 후추의 방문탁묘 일정 중 첫 날입니다. 보호자님의 출장으로 26.04.12~26.04
안녕하세요~ 4월 11일 오전에 인사올려요 블로그 내용을 무언갈 소식이나 정보로 올리려니 매일 글 올리는게 쉽지가 않아 그냥 저는 제 일기처럼 하루하루 소소한 내용들을 적어보려 합니다. 훗 날 저 혼자 보더라도 아~ 이때 내가 이날을 이렇게 보냈구나, 아~ 이날 내가 이 아이와 보냈구나 하구 생각할 수 있도록요 ㅎㅎ 어제는 오전 7시30분에 하룡이가 입실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