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류댕댕 애견유치원 애견호텔

반려동물호텔

두류댕댕 애견유치원 애견호텔 대표이미지
주소
대구 달서구 달구벌대로330길 27 1층, 두류댕댕
(지번) 대구 달서구 감삼동 114-5
총 리뷰수
125건
편의시설
반려동물 동반, 무선 인터넷, 노키즈존, 예약, 주차
문의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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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2026년 3월 24일 겨울이 유치원 옮긴 지 벌써 1년 겸사겸사 겨울이 다니는 곳 기록해보기 긴글과 많은 사진 주의⚠️ 두류댕댕 유치원 & 호텔 평일 08:00 - 20:00 주말, 공휴일 10:00 - 19:00 ☕️애견카페 13:00 - 19:00 인스타로 운영시간 한번 더 체크! 주차 가능 (약 4~5대) → 바로 앞 지하철 & 버스 이용도 편함 두
⏰운영시간 유치원/호텔 08:00~20:00 카페 13:00~19:00 반려동물 동반, 무선 인터넷, 노키즈존, 예약 주차장 있음 & 지다다니면서 구경만 했는데 종종가던 애견카페가 사라져서 이번에 가보기로 했당 이름부터 정감가는 두류댕댕 감삼역 근처에 있다 난 반려견 없이 카페이용하러 갔다 두류댕댕 전용 주차장도 있어서 차 있는분들도 편하게 올 수 있당 입
요즘 반려동물은 키우는 가구수가 대한민국 국민 5175만명 중 약 1262만명이라고 한다 우리처럼 딩크족으로 살면서 키우는 부부들도 많을 듯! 내 주변만 해도 아이없이 강아지 고양이 키우는 부부들이 많다 그리고 대부분 맞벌이... 우리 집도 맞벌이... 평범한 맞벌이 부부는 오전 9시에 나가서 빨라도 집에 오면 6시 우리 댕댕이들은 최소 9시간을 자기들끼리
대구 애견카페/애견유치원 추천 두류댕댕 안뇽 여러분 떠네에요 오늘은 진짜 몇년동안 다니던 애견카페&애견유치원 #두류댕댕 포스팅을 가지고 왔습니다 못해도 3년? 은 다녔던 곳인 것 같아요 유치원으로도 다니고 카페로도 가구요 유치원 다닐때 울 홍비 기절해서 오던 두류댕댕! 포스팅 시작합니다 #두류댕댕애견유치원 원래 두류동에 있던 두류댕댕 그때는 실내만 있었는데
애견카페 가자가자 말만 하고 못갔었는데 내당역 근처 두류댕댕이라는 곳에 드디어 갔다왔다 개 안키우지만 개 보고 싶어서 ㅎㅎ 위치 지도 참고 영업시간 유치원/호텔 08:00-19:30 카페 13:00-19:00 (입장 마감 18시) 매주 일요일 휴무 가게 앞 주차 가능 파리바게트 라인으로 조금 걸어들어오면 입구가 보인다 애견카페 겸 유치원/호텔이기도 해서 1
안녕하세용 ~ 얼마전에 산책하다가 늘 지나가며 봤던 두류댕댕에 다녀왔어요 ! 유치원을 겸비한 카페라 늘 강아지가 많다고 해서 콩이도 잘 놀것같아서 슬슬 걸어서 가봤답니당 두류댕댕은 두류와 내당사이쯤 골목에 위치해있고 주변에 비해 건물이 깔끔해서 눈에 잘 띄더라구요 ! 들어가서 강아지들이 너무 많이 짖어서 메뉴판을 못찍었기때문에 배너 사진으로 대체할게요 (
낮 시간 동안 혼자 집에서 외롭게 있는 모습을 팻 캠으로 보다가 도저히 마음 아파서 일이 손에 안 잡힐 지경이 되어 결국 애견유치원을 보내기로 결정 주변 시세 생각하면 대형견 기준 한 달 45만 원이면 그렇게 비싸지 않음 주 3일에 45인 곳도 봤기에 한 달에 거의 21~22일 종일 아이를 봐주는데 45만 원이라면 얼마든지 지불할 수 있다고 생각 물론 잘
요즘 우리 아름이가 유치원다니고부터 변했다 집에서도 미친듯이 뛰어놀던 애가ㅠㅠ 밖에 나가면 노는 공간, 집은 씻고 쉬는 공간이라는 인식이 생겼나보당 유치원 안가는날도.. 잘 안뛰고 자려고 하고 놀더라도 뛰어다니질 않는당 내새꾸 왜케 똑똑행? 이뻐죽겠어ㅠㅠㅠ 이용권 5개 더 남았는데... 다 쓰면 또 결제할거같은 느낌적인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치원가면
오랜만에 블로그 들어왔당 그동안 일상에 너무 치여서ㅠㅠㅠㅠ 들어올 틈이 없었다 아무튼! 내새꾸 내 딸래미 김아름이ㅎㅎ 집에만 놔두고 외출하면 집안 박살내는 내 딸래미 김아름 그 활동량 어쩔ㅠㅠ 미안하다.. 체력이 딸려서 그만큼 놀아주고싶어도 못놀아줘 알지? 나 퇴근하면 시체인거 어쨋거나 집이 며칠간 낮에 오랜시간 비어야해서 놀이방을 찾다가 발견한 두류동 이
대구 두류동 애견카페 두류댕댕 갔다왔어요! 요즘들어 육아가 왜이렇게 힘든건지 환장하겠다. 아무리 칠춘기라지만 한해지날때마다 춘기란 맙소사다 정말. 하나도 힘든대 둘.셋.넷은 도대체 어찌 키우는걸까 존경스럽다... 오늘은 하원후 별것도 아닌거가지고 동네떠나가라 우는통에 후드겨 팼더니..꺽꺽..거리면 우는대 안쓰럽고 미안해서 동네 애견카페 두류댕댕에 델고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