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유치원
반려동물호텔
주소
대구 남구 명덕로18길 127 1층
(지번) 대구 남구 대명동 2239-12
총 리뷰수
135건
편의시설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반려동물 동반, 간편결제, 주차
문의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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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이모들 찐빵이 둥둥이네 왔어요???? 요새 가게마치고나면 너무 피곤해서 안그래도 활동 잘안하는데 더더 안하고있었네요... 종종 다시 사진잘 올려보겠습니다.. 둥둥이는 집에있구 찐빵이는 대구에서 애카한군데밖에안가요 다른곳다녀봐도 여기만큼 엄청나게엄청나게 좋아하진않아요??가면 늘보는 이모도있고해서 그냥 이쁘다하는게아니라 맘적으로 너무 이뻐해줘서그런가바요 애카마
대구애견카페 몽펍피 눈 때문에 외출을 못 하다가 날씨도 좋고 해서 오래간만에 마리뽀랑 대구애견카페 몽펍피에 갔다. 사실 애카보단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은 강아지 놀이터를 더 선호하는 편인데 여긴 아이들 견생샷을 남길 포토존도 많고, 마당도 있고, 메뉴도 맛있고 ㅋㅋㅋ 마음에 드는 게 너무 많아서 오게 된다. 주차 공간이 따로 없어서 조금 아쉽긴 하지만 골목에
마리공주랑 개와이?? 갔다가 이모들 아시죠 여행갈때좋으나 돌아오면 피곤함에 무진장 아픈거... 그래서 몽펍피로 울엄마랑 이모는 사람 맥주먹고 ?? 마리공주랑 저는 강아지맥주시켰는데?? 마리는 맥주 못먹어서 저민 쬐끔먹고 다 냄기고 집에왔어요.. 엄미가 술은 남기는거아니랬는데....그래서 울엄마는 술다먹고 집에왔답니다. 대구에있는 이모들 친구형동생들 더운데
대구강아지유치원 도도유치원 대구애견유치원 보고 왔어요 여러분의 버킷리스트는 뭔가요?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는 바로 마리뽀를 대구애견유치원에 보내기랍니다. 뽀리가 어릴 때 다른 친구들과 뛰어노는 걸 워낙 즐거워하기도 했고, 평일엔 직장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절 기다리면서 지루하게 있을 것 같아서 돈을 많이 벌어 꼭 마리뽀를 대구강아지유치원에 보내고 싶었는데
"엄마 강아지 키우고싶어" ,"엄마 강아지 사줘" 귀에 딱지가 생길만큼 들은 애기예요 . 애견을 키울때는 책임감있게 잘 키워야하기 때문에 안된다고 애길하고,대구애견카페가서 예쁜 강아지들 만나자고 데려온 몽펍피예요~ 아이 동반 부모님께.. "견주님들 허락없이 반려견을 절대 만지지 마세요!" 입장하기전, 아이들에게 신신당부했지요 대구애견카페::몽펍피 <매주 화
대구 애견카페 몽펍피 MON PUB.PPY 예쁜 포토존으로 견생샷 건질 수 있는 곳 사랑하는 반려견의 견생샷을 남길 수 있는 예쁜 포토존을 시즌별로 바꾸는 대구 애견카페 몽펍피♡ 이 문을 열 때마다 또 어떤 포토존이 날 기다리고 있을까 기대하며 가게 되는 곳이다 ㅎㅎㅎㅎㅎㅎ 이번에 인스타 팔로우 했는데 보니까 여름 느낌 가득한 썸머 마린 포토존을 꾸며 놓으
일시 11월9일 토요일 오늘 늦은 8시 부터~ 장소 몽펍피 참가조건 코팸이면 누구나~~ 회비 커피값정도~~ 연락처 대경diy장ll샤론스댕 공일공 구오육오 사천구백이십일 토요일 가을밤 할일 없는 늙다리 엔나 보고 싶어 벙쳐봅니다 사진 주인공이 엔나 입니다 한이 순이도 보고 싶은데... 견주 마녀가 바쁘니..아쉽지만 오늘은 엔나만 보는걸로~~ 엔나야~ 핼비~
안녕하세요 롯데부동산 소속공인중개사 집구남입니다. 오늘은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 인근에 위치한 예쁜 풀옵션 투룸을 하나 소개해드릴게요! 방1개 거실1개 구조에 주방을 따라 큼직한 테라스가 매력적인 집이랍니다:) 1층에서는 집주인분이 애견 호텔을 운영하고 계시고, 2층은 집주인분이 직접 거주하고 있답니다! 3층은 단독 세대로 혼자 사용이 가능하여 프라이빗하다는
#대구애견카페 #대구애견동반카페 #대구애견동반식당 #몽펍피 주말이야기에요. 신랑은 아이둘과 #댕댕이 한마리를 남기곤 혼자 나가버렸어요;; 독박이에요... ㅠㅠ 밥 한끼는 맛있는걸로 사먹고 싶은데... 혼자 남을 우리 댕댕이의 눈빛도 안쓰럽네요... 아이들도... 댕댕이도 함께 즐기기 좋은 대구애견카페 찾아왔어요 다행히 집근처에 있었던... #예쁜애견카페 몽
안녕하세요~ 뭉이 반려인 미치르입니다 . 몇달전에 알고지내던 동생에게서 강아지가족이 생겼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 꾸꾸 라는 귀여운 이름을 가진 아이예요 ~ 처음, 뭉이를 데려오고 난 후 얼마나 작은것도 궁금했었는지 , 얼마나 작은것에도 심장이 내려앉을만큼 놀랐었는지 얼마나 작은것까지 다 알고 싶었는지 누구보다 공감하는 미치르였던터라 이것저것 많이 알려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