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드캣

반려동물호텔

메종드캣 대표이미지
주소
광주 남구 서문대로 751 2층
(지번) 광주 남구 주월동 404-41
총 리뷰수
23건
편의시설
주차, 예약
문의전화
모든 내용은 수집 시점 기준이며, 현재 정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지도에서 모든 상세정보 확인가능

블로그 리뷰

올해는 유독 여름이 빨리 찾아온 것 같아요. 사람인 제가 짧은 옷을 입어도 더운데 긴 털을 가지고 있는 동물은 어떨까요ㅠㅠ 그래서 우리 고양이 꺄넬이도 미용을 시켜줬어요. 메종드캣 주소 : 광주광역시 남구 서문대로 751 전화 : 010-****-**** 시간 : 매일 10시 OPEN 19시 CLOSE * 100% 예약제랍니다! 일단 광주 고양이 미용을 검
메종드캣 광주 광역시 남구 주월동 반려동물 미용/호텔 영업시간 : 매일 10:30 - 19:00 번호 : 010-****-**** 주차장 있음 안냥하세요 ^-^6 오늘은 광주 반려동물 호텔 및 미용을 하고 있는 메종드캣 광주 남구 주월점에 대해 소개해보겠음 들깨를 데려온지 이제 2주~3주정도 되었는데, 제주도 여행은 이미 두달전부터 예정이 되어있던터라 주변
영업시간 : 10:30 ~ 19:00 비용 : 기본 1마리 30,000원 / 추가 1묘당 10,000원 냥이들이랑 살다보면 부득이 여행을 가게 될 때가 있다. 친구나 가족한테 맡기기엔 고맙지만 케어에 있어서 믿음직스럽지 못하구.. 방문 돌봄 서비스는 집에 외부인이 오는 것이 무섭자나ㅜ 열심히 서치해서 분위기가 안정적이고, 창식이가 남자를 무서워해서 여자 사
1년에 2번 고양이 미용 하는데 메종드캣에서만 해요ㅠㅠ 다른데서 했다가 하악질해서 매년 이용하고있습니다 시술도중 사진! 엄청 달래주면서 살살 미용해주셔요ㅠㅠㅠㅠ 두분이서 능숙하게 아이를 다뤄주셔서 아기들도 여기가 익숙한가봐요 이건 미용 후의 모습이예요 보는제가 속이 다 시원해져요 ㅋㅋㅋㅋ #광주고양이미용 #고양이미용 #광주고양이호텔 #고양이호텔 #메종드캣
내가 장기로 집을 비우면 몽이는 메종드캣에서 호캉스를 한다 고양이 팔자가 상팔자야 토끼몽이 몽이는 먼치킨숏레그 5살(?) 성묘인데 메종드캣 사장님 앞에선 아기고양이가 된다 ㅋ 사장님이 몽이를 엄청 귀여워하셔서 이것저것 입혀보시고 너무너무 잘놀아주셔서 3년째 애용중 메롱갈기는 고양희 자꾸 어디서 이런 신상을 구해오시는거지 늘 신박한 캣 템을 많이 구해오시
#광주고양이미용 #고양이미용 #무마취미용 #메종드캣 #광주고양이호텔 #고양이호텔 내돈내산 후기 이번에도 믿고 맡기는 ‘메종드캣’ 샵으로 왔어요! ⭐예약제⭐ 예약이 많아서 꼭! 미리 연락하시고 방문하세요 주차가능 고양이 미용샵 ‘메종드캣’ 호텔이용중인 고양이도 있었어요 ~ ㅋㅋ '메종드켓' 에서는 무마취로 미용을 해주는데요, 냥이의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기
애기낳고 조리원에서 퇴소해서 집에온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3갤이라는 시간이 흘렀어요 시간이 왜이리 빨리가는지..(。•́︿•̀。) 사실 애기낳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블로그 쓰고싶었지만 현실은 정말 다르더라고요 찐육아는 눈물났다................... 그리고 우리집에는 큰아덜 말랑이가있는데 분명 엊그제 미용했는데 털이 왜이리 빨리 자랄까요? 아가 몸
애기 뒷다리 털이 너무너무너무 뭉쳐있고 그 주변 살이 다 너무 까져있어서 이걸 빨리 밀어주는게 우선과제였다. 진짜 이걸 어쩔거야 ㅠㅠㅠ 저 뭉치들이 정말 혹 처럼 살에 딱!! 달라붙어있다.... 병원에서도 여기 털뜯을때 조심하지 않으면 살이 같이 잘려나갈수 있다고 함 ㅠ 그래서 마취미용을 해야하나 상담드렸는데 아직 애기 몸에 마취가 위험할 수 있으니까 일단
메뉴 고양이 호텔 1일: 30,000원 무마취 미용(탄산스파포함): 90,000원 미용(스파포함)4회 이용시부터: 80,000원 무마취 미용(목욕제외): 80,000원 주소 광주광역시 남구 서문대로 751 2층 전화번호 찾아가는 길 <대광여고> 버스 정류장 바로 앞! (남구청 -> 광주대 방향) 영업시간 매일 10:00~19:00 100%예약제 편의 주차
안녕하세요, 하마입니다 :D 제가 블로그 시작하며 가장 많이 공유하고 싶었던 #괌여행 포스팅입니다. 그런데 더 자세하고 디테일하게 써야겠다 하고 미루던 게 여행다녀온지 벌써 3개월이 지났네요- 블로그를 쓰며 가장 좋은 건 일상으로 돌아와 그때의 그곳에 그 기억과 그 감정으로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고렇다면 여행가기전 제가 준비했던 것들을 기억나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