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산들 동물병원

동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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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16길 7
(지번) 서울 마포구 아현동 424-14
총 리뷰수
659건
편의시설
예약, 단체 이용 가능, 주차, 반려동물 동반, 무선 인터넷
문의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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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평촌에 살 때는 현대 동물병원 다니다가 현대 동물병원이 맘스터치가 되는 바람에 옆에 있던 인방 동물병원에 다녔었어요 근데 이사오면서 동물병원에 정착하지 못하고,, 찾아보다가 산들산들 동물병원이 친절하다고 해서 한 번 가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집에서 멀지 않아서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동네라고 하기엔 쪼끔 멀지만 그래도 뭐 걸어갈 수도 있고, 차타고 갈 수도
- 본 포스팅은 부산남자의 지갑과 함께합니다 - 이거슨 오늘 자 부산남자의 인스타. 접종을 무슨 매년 맞냐며 태평했던 우리. 3살이나된 지인의 반려견이 파보장염을 앓게되었고, 병원비가 일주일 동안 무려 380만 원이 나왔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병원비도 병원비지만 일주일간 떨어져 서로 스트레스받는 그 가족을 보니 그동안 미뤄 온 항체 검사와 접종 생각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5월 캐논 초보사진 교육 마감합니다. 리플엔 6월 대기자만 모집하겠습니다. 닉네임 / 성함 / 연락처 / 대기자1 ... 2 ... 3 순으로 리플 남겨주시시기 바랍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캐논 EOS 클럽 일안렌즈입니다.^^ 지금까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3,4월 초보교육이 잠시
길갱입니다 :) 오래간만이쥬 한동안 안보이다가 다시 나타났는데 그러다보니 포스팅할게 참 많네요 ^^ 밀린 포스팅거리들이 한바가지라는..... 행복한 고민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들고 포스팅을 하러 왔을까요?! 오늘 이야기는 조금은 유익한 정보일수도 어쩌면 씁쓸하고 안타까운 소식일수도 있는 이야기랍니다.. 내 이름은 팡팡이 요요 욕심많고 애교많아 보이는 요 요
강아지가 배탈나서 야간진료 받은 후기. 토니가 오후부터 활기도 식욕도 없길래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려나 했는데, 몇시간이 지나도 끙끙 앓더라고요. 토를 하거나 설사를 하면 더 명징할텐데, 몇 걸음 가다가 저렇게 기지개 펴는 자세를 취하길래 어딘가 불편하구나 했습니다. 이렇게 앞발은 엎드리고, 뒷다리와 엉덩이는 뒤로 쭉 빼는 자세로 꼬리를 내리고 있었습니다.
마포구 아현동은 반려동물을 키우기 좋은 지역이죠. 오늘은 주변의 동물병원 정보와 함께 강아지실내복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서울시 마포구 아현동 동물병원 산들산들 동물병원 위치: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16길 7 (애오개역 4번 출구에서 290m) 주차: 주차가능 영업시간: 평일, 토요일 10:00-22:00 (접수마감 21:30) 일요일 10:0
우리집 강아지 라임이가 드디어 퇴원을 했습니다. 산책갔다 왔더니 갑자기 혈변과 구토를 심하게 해서 응급실에 가서 응급치료를 하였고 다음날 저희가 자주가는 마포 산들산들 동물병원에 입원을 하였습니다. 비장쪽에 문제가 있을 수 있어 관찰이 필요했었고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도 입원을 하는동안 매일 의사분께서 사진과 함께 강아지 상태를 업데이트 해주셔서 걱정
뽀미는 고질병이 있다. 앞발에 염증이 자주 생긴다. 주로 왼발 예전에는 앞발 염증이 생기면 하루정도 쩔뚝거리다가 다음날이면 나아서 아무렇지도 않게 걸어다녔는데 당뇨병 때문인건지 12살을 바라보는 나이 때문인건지 사흘이 지나도 낫지를 않고 계속 쩔뚝거린다. 하우스 안에서도 염증이 생긴 왼쪽 앞발을 계속 들고 있다. 길바닥에 떨어진 와플을 두고 내적갈등 중..
지지마리. 업둥이. 순둥하고 착한 고양이 우라집 막내 지지마리. 2014년이었던가 임시보호 왔다가 우리집에 눌러앉은 흰둥이. 22년에 지지히로와 함게 검진 받았던 때를 마지막으로 히로의 신부전 관리에 후순위로 밀려있던 우리 마리 드디어 건강검진을 받으러 갔다. 집에선 뭐 저런게 다 있을가 싶을정도로 순하고 천사같이 지내왔는데(집에 처음 왔을 땐 깡패..;;
#라이프로그 #일상 #일상로그 #주간일기챌린지 2022.8.10.수 휴가의 첫날! 거짓말처럼 하늘이 맑았다. 화창하기 그지 없는 날씨에 며칠 퍼 붓던 비는 기억에서 사라졌다. 기억상실증인가? ㅎ~ 느긋한 오전시간을 보내며 창밖의 풍경에 시선이 갔다. 예쁜 구름이 두~둥실 떠 다닌다. 멀리 한국정교회의 돔지붕도 보인다. 공덕제1구역 공사장엔 그간 초록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