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띠동물의료센터

동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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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사가정로 51
(지번)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322-31
총 리뷰수
565건
편의시설
예약, 무선 인터넷, 반려동물 동반, 남/녀 화장실 구분, 주차
문의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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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동대문구 펫위탁소 운영 경제적 어려움이나 돌봄 조력자 부재로 반려동물 위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동대문구 펫위탁소>를 이용해 보세요! 지원대상 동대문구에 주민등록을 둔 취약계층 -경제적 취약계층: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사회적 취약계층: 범죄피해자, 1인가구 -기타 구청장이 반려동물 복지지원을 위해 특별한 사유를 인정하는 자 지원
네오패블러스 제트와 릴리의 아기들 3차 접종과 요조숙녀 마리 질도말검사하러 저희아이들의 주치의선생님이 계시는 "아띠동물병원"에 갔어요....^^ 장모치와와 브리더 (네오패블러스 & 네오쇼케이스)가 검증끝에 선택한 병원이면 믿고 다녀도되는 병원이에요... 킹콩이네 소개로 왔다고하면 많은 혜택이 있을지도 몰라요..... 무럭무럭자라준 "루시" "루나" "은비"
요즘 반려동물을 키우시는 분들께서 많으시죠. 반려동물은 정말 귀엽고 언제나 우리 곁에서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 하면서 우리의 팍팍한 삶의 힐링이 되는 존재인데요. 귀엽고 예쁜 반려동물들이 언제나 오래 곁에 있으면 좋겠지만 말 못하는 동물들이 언제 아플지 어디가 아픈지 우리는 알기 힘듭니다. 공휴일에 갑자기 아프거나 퇴근 후 늦은 시간에 아픈걸 알았을 때
저희집 탄이가 약간의 리버스 스니징 현상이 있어서 주치의 원장님이 계시는 아띠동물병원을 방문했어요~~ 일단 답십리근처 동물병원중에서는 개인적으로 제일 시설이 꺠끗하고 과징진료없는 병원이라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하며 여러병원중에서 고르고 골랐지만 무엇보다 젊은 원장님 두분이 애견을 대하는 모습을 보고 선택한 병원이에요~ 리버스 스니징[reverse
앙녕하세요 손새댁입니다 오늘은 조금은 맴찢하고, 걱정되고, 다행히 결과가 좋았던 우리집 제니 자궁 축농증 수술 후기 들려 드리려고 해요 제 몇 없는 포스팅 구석구석 보시면 8살 된 암컷 토이푸들 제니를 반려견으로 키우고 있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꺼에요 칼로 개복해야 한다는 게 싫어서 8년째 계속 중성화 수술을 미루고 있었습니다 이상한 걸 잘 주워먹고 다녀서
페르시안 새끼고양이 예방접종 시기(현재75일) 안녕하세요 스타일한 입니다. 오늘도 날씨 장난 아니네요 ㅋㅋㅋㅋ 아 진짜 왜이러지 계속 ㅋㅋㅋㅋ 밖에 돌아다니기 정말 싫으네요 ㅋㅋ바람도 엄청불고 빗방울이 얼굴을 때립니다 아주... 어제 저녁에 우리 꼬물이들 1차 예방접종했어요;; 강아지나 고양이나 접종 다해줘야되는거 아시죠??ㅋㅋ 이제 75일나 되었어요;;
연말 저희집에 큰 경사가 있었답니다... 드디어 기대하고 기다리던 미국 챔피언 "플레이어"와 한국챔피언 킹콩이의 딸 "마리" 사이에서 화이트장모치와와 2남2녀가 태어났어요... 엄마가 작은몸에 4마리나 품고있어서 걱정을 너무 많이 했었던터라 아무 사고없이 4마리 다 건강하게 태어난걸 보니 며칠전부터 긴장을 너무 많이해서 그런지 온몸에 힘이 쭉 빠지네요...
명절 휴게소에 버려지는 6,000마리의 눈물, 이제 '우리동네 펫위탁소'가 지켜줄게요! 안녕하세요! 즐거운 명절 연휴를 앞두고 마음 한구석이 무거워지는 기사를 접했습니다. 최근 5년간 설과 추석 연휴 기간에만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와 관광지 등에서 구조된 유기동물이 약 6,000마리에 달한다고 합니다. "잠깐 화장실 다녀올게"라는 주인의 마지막 말을 믿고 휴
동대문동물병원 슬개골탈구로 청량리 갔다왔어요. 그제 저희 보미가 슬개골 탈구 증상을 보이길래 병원에 다녀왔어요. 전에 한번 치료를 받은 적이 있었는데 워낙 재발이 쉬운 유전질환이라 다시 재발한 것 같아요.. 마음이 아픕니다 ㅜㅜ 말을 하지 못하는 반려동물들은 아파도 아프다고 말을 할 수가 없잖아요, 주인의 끊임없는 관심으로 어디가 아픈지 지켜봐 주는 게 제
갑작스런 중성화 수술한 토리.... 사실 일이바빠서. 그만두고 나선 금전적 여유가 없어서 이래저래 미루다보니 어느새 9개월이 된 토토리... ㅠ 가끔 발정이 오긴했지만. 이렇게 심하게 괴로워하고 우는건 처음이라 얼른 동물병원으로 데려갔다 ㅠㅠ 피검사도 하고 수액맞고 수술 까지 약 3시간 정도 기다렸는데. 그 시간이 어찌나 길고 불편한지. 집에와서도 힘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