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이네 멍치원

반려동물호텔

삼이네 멍치원 대표이미지
주소
서울 도봉구 방학로 101 4층
(지번) 서울 도봉구 방학동 677
총 리뷰수
21건
편의시설
반려동물 동반, 예약, 간편결제, 주차
문의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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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안녕하세용 배추누나예요 정말 오랜만에 왔어요!!! 오늘은 배추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생존신고 겸..흐흐 왔습니다 배추는 아직도 방학동 삼이네멍치원에 다니고 있어요! 여기 없으면 못 삽니다!! 배추가 써볼게용~~~ 눈나 형아덜쓰 앙늉~~~~ 나눈 배추라고 햐~~ 잘 지내찌 지금부터 내 멍치원 생활을 보여주께~~ 이건 제일 최근에 찍은 어버이날 기념샷!!!
즐거운 명절!! 날씨가 너무 안좋아서 따뜻하게 땀빼고 힐링하기 위해 친구들과 사우나 약속을 잡았는데.. . . 본가에서 키우고 있는 댕댕이가 안쓰럽기도 하구 그래서 찾아본! 삼이네멍치원! . . 출처 : 삼이네멍치원 그럼 이제 예약 문의를 해봐야겠죠? 당일이라서 사실 안되면 어쩔 수 없지 하는 마음으로 문의드려보았습니다 . ✔️ 모든 문의는 카카오톡 친구
안녕하세요~ 여름이의 2번째 유치원 방학역 근처에 위치해있는 삼이네멍치원을 소개해드려요 ! 여름이는 삼이네 처음 생길 때 오픈런 뛴 강아지랍니다~ 강아지유치원도 요즘은 HOT해서 미리미리 유치원 등록 필수 !! 지금은 삼이네멍치원 너무 유명해져서 등원하려면 자리 날 때까지 끝없는 기다림해야함.. 여름이네 집은 쌍문역이라 셔틀신청을 했어요 ! 항상 선생님이
땅콩이의 추석 울 땅콩이 집에서 너무 심심해하길래 작년부터 다니기 시작한 삼이네 멍치원 일주일에 두 번 가는데 픽업도 해 주시고(픽업비용 따로 있음) 호텔도 운영하기 때문에 우린 멀리 여행 갈 때 가끔 땅콩이를 맡기고 간다. (땅콩이가 진짜 좋아한다.) 선생님께서 놀이 같은 훈련도 해주시고 친구들과 정말 즐겁게 생활한다. 옥상도 있어서 실내뿐만 아니라 실외
안녕하세요 배추눈나예욧 배추가 1월부터 정식입학해서 다니고 있는 전에도 소개 드렸던 “삼이네멍치원”에 대해서 다시 한 번 포스팅을 해볼까 해용 배추는 입학 대기는 걸어놨지만 인기쟁이 삼이네멍치원은 배추에게 쉽게 기회를 주지 않았어요....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배추는 놀이방으로 정원이 빌 때 마다 종종 가곤 했답니다!! 그리고 드디어 !!!!!!! 1월부터 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배추가 얼마전에 다녀 온 "삼이네 멍치원"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볼까 해요! 배추는 유치원으로 등록하고 간 게 아니라 하루 체험하고자 놀이방으로 신청해서 다녀왔어요! 삼이네 멍치원은 도봉구에서 굉장히 핫 한 강아지유치원이랍니다 유치원 등록하기도 경쟁률이 좀 있는 편 이고 셔틀버스는..대기가.....정말 오래 걸린다는 말도 있어요. 놀이방
아리 보리는 유치원에 다닌다 어느덧 다닌지 1년 7개월 정도 되어 가는 것 같다 처음엔 주 2회 화목 반에서 하루를 더 늘려, 지금은 화목금 반을 다니고 있다 강아지들끼리도 친한 애들이 있다는게 넘 귀엽당ㅎㅎ 아리보리와 1년 7개월 함께한 원조 맴버 당무 늘 보리와 단 둘이서만 소파에 있으려는 꼬미 선생님의 강아지이자 유치원 터줏대감 산삼, 인삼이 요렇게
️ 삼이네 멍치원 도로명주소: 서울 도봉구 방학로 101 4층 인접 지하철: 1방학역 3번 출구에서 669m미터 ⏰ 영업시간: 매일: 08:00 - 20:00 매일: 00:00 - 24:00 정보: [ 입학상담 카카오톡 삼이네멍치원 ] [유치원] 8kg미만 소형견 유치원 루프탑 야외놀이터 미끄럼방지바닥 전체시공 노즈워크 / 짐볼 / 어질리티 / 야외운
깜놀이를 본가에서 데리고 온 지 이제 한 2주 됐나? 놀이가 장난감 같은거에 1도 흥미없고 워낙 사람이랑 먹을것만 좋아해서 걱정이 되긴 했다. 본가엔 가족들이 많아서 집에 사람이 없는 시간이 어쨌든 적었는데, 여기선 내가 일이 생기면 무조건 빈집이 되어버리니까...ㅠㅠ 맹이는 분리안정이 있던 강아지라서 내가 이틀동안 밖에 안나가면 구역질하고 그랬었다ㅋㅋㅋㅋ
안녕하세요! 배추눈나예용 오늘은 배추가 다니고 있는 삼이네 멍치원에서 보내주신 사진들로 배추 일상을 올려볼까해요 하루라도 유치원에 가지 않으면 가시가 돋는 우리 배추.. 정말 안 귀여운 사진이 없죠? 이건 집에 있는 시골노디랑 같이 미용하고 둘이 난로 쬐고 있길래 한 컷 찍어봤어요 ㅋㅋ 토요일이라 친구들이 많이 없어서 입이 덜 찢어진 배추에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