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 블레스 유

반려동물호텔

독 블레스 유 대표이미지
주소
서울 중랑구 봉화산로56길 46 2층 독블레스유
(지번) 서울 중랑구 신내동 410-8
총 리뷰수
186건
편의시설
예약, 반려동물 동반, 단체 이용 가능, 무선 인터넷
문의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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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잇님들 안녕하세요~ 카보틴 입니당 ㅎㅎㅎ 연휴에 조카와 데이트를 정말 많이 했는데요 ㅋㅋㅋ 강아지와 고양이를 좋아하는 조카를 위해 고양이 보러 일단 건대 집사의 하루는 클리어 했고 이젠 강아지를 보여주기위해 애견까페 신내동 독블레스유를 다녀왔어요 ㅎㅎㅎ 데이트코스로도 좋은 애견까페 신내동 독블레스유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2층에 위치한 강아지까페 신내동 독블
사랑스런 레쥬를 하늘나라로 보내고, 한동안은 애견카페를 가고 싶지 않았었다. 그러다 아내가 일이 있어 주말에 나가서 딸들에게 가고 싶은 곳을 물어보니 "멍멍이 있는 곳!" 이라고 해서 급 검색하여 가게 된 "독블레스유" 주소를 입력하고 가다보면 찜닭, 중국집 2층이다. (※주차공간은 확실치 않으니 대중교통 추천!) 독 블레스 유 건물 외부 애견들 독 블레스
저희 아이는 강아지를 무척 좋아하는데 맞벌이 가정이라 강아지 키우는건 엄두도 못낸답니다... 그래서 찾아간 강아지 카페! 바로 신내동에 위치한 [독블레스유] 랍니다. 네이버 톡톡으로 사장님과 소통 가능하고 미리 예약하고 방문했어요. 이용시간은 1시간 30분이라고 하는데 저희는 16시 40분쯤 방문해서 마감시간인 18시까지 카페에서 강아지들과 시간을 보냈답니
독블레스를 3년넘게 이어가면서 종종 보호자님께 듣는 이야기 입니다 긴급한 상황이 생겼을때 아플때 유치원선생님 생각부터 난다구, 출산을 앞두고 계신 보호자님도 함께 많은 상담과 이야기를 하고 가실때 이제 쌤이 아니라 우리 댕댕이의 작은엄마 같아요 안심이 됩니다 라고 이야기를 해주셔요 가족이 아플때도 혹여 이럴때 우리 댕댕이는 어쩌죠? 라고 상담요청이 들어올때
다닌 지 꽤 되었는데 리뷰를 해야겠다고 생각을 잘 못하고 있던 독 블레스 유!! ㅋㅋㅋㅋ 이번에 리모델링을 했다고 해서 오래간만에 가봤당 헤헤 내가 사는 곳이랑은 조금 거리가 있어서 버스를 타고 가야 하지만 그래도 한 15분 정도면 가니까 금방 간다 요 날 비가 좀 내려가지고 우중충하게 보이네 ㅜ.ㅜ 독 블레스 유는 다른 건물들에 비해 빨간 벽돌 건물로 되
안녕하세요 중랑구 애견유치원 독블래스유 입니다. 오늘의 간식은 찐당근, 찐호박, 사과 입니다 알러지나 건강에 이상이 생긴 친구들을 위해 보호자님께 문의후 아이들께 급여 하구있답니다. 야채를 안좋아하던 아이들도 나중엔 맛도보고 더 달라고 하며 편식을 고치기도 합니다:)
너무 이쁜낙엽과 더 이쁜 베니의 조합 겨울이 오면 자연히 아이들 산책이 줄어 가을이 가는게 참 아쉬워요 그래서 이런 가을엔 더 열심히 나가려고 해요 오전 산책후엔 밥맛이 아주 꿀맛입니다-! 입 요렇게 벌려 먹는게 참 앙증맞고 귀여워여 독블레스유 영업시간이 변경 되었습니다. 화-금 07:00~20:00 나머지 요일은 동일합니다
할로윈파티를 했어요 모자가 낯선 금쪽씨 베니는 처키옷을입어봣어요 내가바로 이구역의 할리퀸 아니고 할리쪽이다 마녀가 된 꿈이 케잌이 먹고싶은 할리쪽 이렇게 이쁜 마녀 보신분~ 마 김두환 아니다! 종로 정여비다! 멋쟁이세요~ 주말씨 쌤이웃으니 따라웃는 베니 여기가 1호선인가… 학씨 아닙니다 대추 사진좀 찍는구만 김두환 아니라고요 츄릅 쌤 목이 졸리는거 같은데
신내동 애견카페, 독블레스유! 지금까지 계속되는 여비앓이...♡ 키우던 강아지 두마리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후 다시는 강아지를 키우지 않기로 했어요 하지만 만져보고싶고... 놀아보고 싶고 ㅋㅋㅋ 검색하다가 신내동에 애견카페로 유명한 독블레스유 를 다녀왔어요! 입구부터 강아지들 얼굴있는거 너무 귀여워 ㅠㅠㅠ 입장전 주의사항이 있는데 강아지를 키워본 사람은 당연
[망우-신내 애견카페] 독블레스유 (우리집 댕댕이랑, 내돈내산) 어느 한적하게 누워 여유롭게 롤체를 하던 주말 점심 갑자기 밖에 나가고 싶어졌다 그래서 근처 사는 친구 부르고 우리집 댕댕쓰 데리고 독블레스유에 다녀왔다! 빨간 벽돌 건물에 있고 계단 올라가면 된다 애견유치원도 운영하고 있어서 강아지가 매우 매우 많다 문 열고 들어가면 아이들의 짖음 합창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