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호텔조선 본점
반려동물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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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반려견과 함께 생활을 하는 분들이라면 공감할 만한 이야기와 함께 처음으로 경험하게 된 정보를 공유해 볼까 합니다 반려견과 함께 즐거운 삶을 즐기고 있는 요즘 아주 흔한 1인 가구입니다 본가는 서울지역이라 어디를 갈 때 우리 콩이를 집에 혼자 두려니 마음에 걸리는 게 한두가지가 아니었어요 콩이 혼자 심심하고 불안해 하는 것 같아 출근할 때 종일반으로 돌봄을
사랑하는 아이를 키우다 보면 별별 일이 다 생기기 마련이에요. 저희 집 강아지 나리는 다행히도 늘 건강하고 즐겁게 지낸답니다! 큰 말썽을 피우지도 않고 순둥순둥 천사 같은 아이라 딱히 속 썩이는 일도 없고^^ 강아지를 키우면서 가장 곤란한 경우는 출장이나 여행 등 피치 못할 사정으로 집을 장기간 비우게 되는 경우인 것 같아요. 저는 타지에 나와서 생활하기
어느덧 가정의달 5월도 끝나버리고 앗 하는 사이에 6월이 돌아왔습니다 본격적인 여름철 휴가가 시작되는것 같아요 코로나도 정리되고 비행기도 오픈되었어요~ 게다가 날씨까지 따뜻하니 마음도 들뜨는것 같습니다! 강아지가 좋아서 동물이 좋아서 나름대로 정말 많이 심사숙고 하고 공부하여 만든 생애 첫 가게지만 역시..살아있는 동물을 다룬다 는 것은 정말 쉬운일이 아닌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오늘도 귀여운 아가 사진을 가지고 왔답니다. 그럼 다들 예쁘게 봐주세요. 우리 댕댕이! 다른 아이들한테 함부로 대하지 않고 짖지도 않아요. 얼마나 이쁜 아이인지 옆에 있을 때 너무 행복했어요. 이 카펫을 볼 때마다 댕댕이 털이랑 같다고 느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댕댕이가 저 위에서 쉰다면 엄청 귀여울 텐데., 못
안녕하세요. 하루가 밀려서 이렇게 쓰게 되네요. 오늘 사진들은 어제 찍은 사진들이에요. 그럼 다들 예쁘게 봐주세요~ 왜 또 그렇게 봐? 언니 심장어택 당해! (심쿵) (참고로 맨발은 바닥 청소하느라 양말 벗은 거예요. 양해 부탁드려요.) 꼬미, 운몽 형제는 이렇게 올라타는 걸 좋아한답니다. 둘 다 얼마나 이쁘장한지. 다 같이 사진도 찍었어요. 다들 다른 곳
안녕하세요. 벌써 2월도 끝이 나네요. 오늘도 순자랑 봉숙이를 돌봤어요. 아침에 청소를 끝나자마자 같이 놀고 있는 순자와 봉숙이한테 달려가니 도망가더라고요. 다 큰 성인 여자가 다가오니 무서웠나 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인거 아시죠?) 순자한테 장난치는 못 된 언니 순자가 저를 바라보는 시선이겠죠?., 봉숙이! 봉숙이가 얼굴을 너무 안
안녕하세요. 제가 본 아이들 중 손에 꼽힐 정도로 순둥한 하루에요. 리트리버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공격성이 정말 없는 아이에요. 배변 훈련이 안된 아이여서 훈련을 시켰는데 거의 3일 만에 끝났어요. 기다려, 먹어, 손 이런 기본 동작도 금방 배웠어요. 너무 똑똑하지 않나요? 모찌모찌 볼 사장님이 우리(푸들)에게 간식을 주고 있었는데 하루가 자기도 달라고
메뉴 [ 애견호텔 ] 소형견 ~5kg미만: 35,000원 ㄴ 2박: 33,000원 [ 애견호텔 ] 중형견 5~8kg미만: 50,000원 ㄴ 2박: 48,000원 [ 애견호텔 ]중대형견8~12kg미만: 65,000원 ㄴ 2박: 61,000원 [ 애견호텔 ]대형견12~15kg미만: 80,000원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 150 B1F 전화번호 찾아가는
안녕하세요. 오늘은 잭도 같이 출근을 했어요. 활기찬 아침을 맞이했답니다. 어머어머 무슨 일이야.,! 잭이 먼저 다가가다니 너무 놀랍네요. 형(잭)을 쳐다 보고 있는 꼬미 잭아., 그렇다고 꼬미 옷에 코를 박고 냄새를 맡으면 어떡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ㅠㅠㅠㅠ 수박이는 순자를 좋아하는데 표현이 거칠어서 순자가 수박이를 거절하고 있어요., 슬프네요.,
안녕하세요 후후입니다~ 지난 주말 외할머니 생신이라 처음으로 모든 친척들이 다 같이 펜션에 모이기로 했는데 우리 겸둥이 뿌는 같이 못 가는 상황이었어요ㅠㅠ 맡아줄 곳을 찾는데 쉽지 않고 맡아주실 수 있는 분은 멀리 사셔서 펫호텔을 알아보기로 했는데 집 근처 펫호텔은 전화해 보니 자리 있는지 확인해 보겠다고 하시다 몇 시간째 연락이 없으셔서 전화해 보니 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