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호텔 꿈꾸는고양이
반려동물호텔
모든 내용은 수집 시점 기준이며, 현재 정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지도에서 모든 상세정보 확인가능
블로그 리뷰
전에도 잠깐 포스팅했지만 본가에 있을땐 고양이들과 함께 살았다. 지금은 나만 따로 나와 살고 있기도 하고 한 마리는 고양이별로 갔기 때문에 볼 수가 없지만 그래도 남은 한 마리 할아버지는 아직 본가에서 살고있다. 먼저 떠나버린 왼쪽 샴고양이 샤미와 아직 정정한 오른쪽 페르시안친칠라 민트! 몇 살을 먹어도 어디로 떠나도 나한텐 영원히 너무 귀여운 애기들. 개
지인들과 1박2일 여행을 앞두고 셈버 혼자 집에 남겨두기가 너무 미안해서 고양이호텔을 찾아 보았다. 응암동 근처에는 없었고 등촌역 근처에 꿈꾸는 고양이호텔 리뷰를 보고 예약했다. 등촌역 7번 출구로부터 버스 한 정거장 정도의 거리다.건물 2층에 위치하고 있고 내부에 들어가면 이렇게 넓은 공간이 있다. 캣타워부터 캣휠 등 다양한 고양이 용품들이 있었다. 이
️ 고양이호텔 꿈꾸는고양이 도로명주소: 서울 강서구 등촌로39길 14 2층 인접 지하철: 9등촌역 7번 출구에서 683m미터 ️ 가는길: 등촌역 7번출구 보도 5분(버스한정거장거리) 버스이용시 실로암안과병원,백석중학교 입구 정류장에서 파리바게트 골목으로 50미터 진입후 우측건물입니다 ⏰ 영업시간: 매일: 00:00 - 23:00 정보: 서울 강서구에
여기는 등촌동 고양이 호텔 꿈꾸는 고양이 입니다. ! 제가 출장가거나 여행 갈때면, 우리집 삐삐를 돌봐주세요~ 하고 이용하는 고양이 호텔이에요 ^^ 1박정도면 어찌 다녀오는데, 2박 이상이 되면 고양이 밥 줄 사람도 없고 ,, 밥줄 사람이 있다고 해도 홀로 오랫동안 두는것은 역시나 불안하고 말이 안되는 일이죠 ㅜ ㅜ 저처럼 홀로사는 집사님들은 이런 고양이
신혼집으로 이사 하는동안 만 3일간 이용한 등촌 고양이호텔 #꿈꾸는고양이 리뷰 남겨보아요! (긴 글 주의) 2층에 위치한 고양이호텔 꿈꾸는 고양이 올라가는 계단 벽면부터 고양이에 대한 애정이 마구마구 느껴지는 그런 곳이에요. 꿈꾸는 고양이 입구. 벨을 누르면 사장님이 나오셔서 맞아주시고요, 중문 앞 현관 공간. 고양이 굿즈들로 아기자기하기 꾸며져있어요. 나
주말에 캠핑을 가면서 미키를 호텔에 맡겨봤어요. 2박3일이면 집에 혼자도 있을수 있긴한데, 씨씨티비로 보니 밤에 너무 울더라구요 ㅠㅠ 마음이 아파서 이번에는 고양이호텔을 이용해 봤습니다. 집근처에있는 호텔들은 시설이 너무 안좋아서 강서구까지 가게되었는데요. 동네 병원에 있는 호텔은.. 호텔이라 하기엔 그냥 애를 가둬놓는느낌.. 게다가 비용은 5만원!!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