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고코리아 반려견교육센터 애견훈련 애견유치원 애견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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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무는행동을 하는 개를.., 다들 공격성반려견이라고 표현들을 합니다. 하지만 강아지들이 무는 행동에는 이유가 있으면 무는상처(강도에따라)에 따라 심리상태도 다르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상대를 죽이고자하는 무는 공격성은 없다. 라고까지 연구되었답니다. 그런데 왜 무는행동을 하는것일지는 우리 사람이 찾아 해소해 주어야 합니다. 무는 행동때문에 반려견들이
1.대인 사회화교육 산책시 사람을 향해 짖는 행동은 사람에 대한 사회화가 안되었거나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자연스럽게 대인 사회화 교육을 진행하고있습니다. 2.더불어 대견에 대한 또는 고양이,비둘기 등에대한 사회화교육도 같이 진행합니다. 3.뇌를 키우는 클리커 트레이닝을 통해 학습의 규칙도 알려주게 됩니다. 이규칙을 가지고 사람(보호자)과의 대화를 하게 되는
[무는개][개의공격성]을보이는 반려견에게 입마개를 즐겁게 받아들이도록 가르치는 방법입니다. 클리커트레이닝 기술중 타겟트레이닝을 기술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물론 딩고에서도 페어트레이닝을 통해가르치는 방법 입니다. 보통 타겟트레이닝은 타겟에 코를 대는 터치를 가르치는데 저는 콘이라는 큐로 코,혹은 정확하게 머즐을 넣는것을 요구 합니다. 입마개는 어떤 개든지
성장-4개월령 반려견 뇌의 성장 그래프. 4개월이면 80% 자란 상황을 알 수 있습니다. 반려견의 성장을 살펴보면 8주~16주까지의 생활이 아주 중요한시기 입니다. 이 시기 때 반려견의 뇌가 80%성장 하는걸 보았을 때 절대 무시하고 지나갈 시기가 아닙니다. 이때의 경험을 기반으로 외부환경이나 외부의 모든것에 대해 받아들이는 성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
반려견들의 공격성 문제로 많은 이야기가 나오곤 한다. 그중 개는 훌륭하다. 의천둥이편이 가장 큰 이슈였다. 방송에서 나온 방법이 옳은 방법이 아니라고 여러글을 올렸지만 내가 글을 못 쓰는것인지 상식적으로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댓글도 달렸다. 하지만 생각해 보니 그럴만도 하구나란 생각이 든다. 나는 계속 연구하고 20년 이상을 공부를 한 사람이니 잘못된 것
일반적으로 반려견들은 청각이 사람보다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듣는소리보다 엄청크게 들리는 것은 사실입니다. 흔히들 우리만큼 들리겟지 라는 생각을 하기 쉽지만 50배이상 잘 들리고 크게 들린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그 소리가 왜 나는지 모르기 때문에 더 힘들어 한다는 점 입니다. 그렇다고 그 소리의 이유를 설명해주기란 더 어려운점 입니다
가끔 이런것은 왜? 가르치나요? 라고 질문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습니다. 가르치면 유용한점은 많습니다. 강아지일 경우 짖거나 손님이 방문 했을때 혹은 낫선곳에 방문을 했는데 둘곳이 없을 때등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지시하면 지정된 장소에 가서 기다릴수 있게 되는 트레이닝입니다. 그리고 리드줄이 없을 때도 자리로! 라는 큐 만 주면 그곳에서 기다리는 반려견이
비대면으로 진행한 강연. 경기도 동물복지정책 공무원. 저번달에 이어 이번 달에도 동물복지 정책을 다루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저번달에 강연 내용이 좋고 명강의 라고 좋은 반응에 힘 입어 2시간 강연을 3시간으로 늘려서 하게 되었습니다. 저번달 까지는 무거운 내용이라 넣지 않았던 공격성 반려견에 대한 내용을 3번째 시간에 추가로 넣어
노지캠핑중 지아의 표정. 여행을 다녀보지 않은 반려견들은 낫선장소에 가게되면 두려운 감정이 먼저 앞서게 된다. 물론 지아도 마찬가지였으니... 나도 힐링 할겸 겸사겸사 같이 다니는 중이다. 그나마 지아는 차타는 경험을 많이 해본 아이라 차를 타는 두려움은 없지만 그다지 차를 좋아하지는 않는 듯 하다. 초반에 끄응~끄응~ 소리를 내다가 조용해지는 것을 보면
반려견을 기르면서 난감한 상황은 여러가지로 많이 발생 합니다. 혼자 집에 있으면서 짖는 행동을 한다거나 집안의 음식을 훔쳐 먹는 행동, 그리고 물건을 파괴 하는 행동, 그리고 사람이 잡으려고 하면 이빨을 드러내고 물려는 행동등 집안에서도 많은 난감한 행동으로 보호자를 힘들게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보호자 분들은 난감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들어